Seagate에서 외부 전원 장치가 필요없는 8TB 하드드라이브를 선보였습니다. Seagate는 이만한 용량을 가진 저장장치 중에 최초로 외부 또는 별도의 전원 장치를 필요로 하지 않는 최초의 장비라고 합니다. USB-C 포트 하나로 전원과 데이터 전송을 해결하며 내달 중에 Seagate 홈페이지 및 아마존 기타 리셀러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350 선.


외부 전원 필요없이 USB-C 케이블 하나로 파워+데이터 전송이 가능해서 데스크탑 외에도 랩탑 시장에서도 인기가 많을 것으로 추정하는 듯


via Seagate

via theVer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