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제 사람들은 자기 기기가 실제로 빨라졌는지, 얼마나 좋아졌는지 체감할 수는 없습니다. 그저 빨라졌다니까 빨라졌겠거니 할 뿐. 적어도 두세 세대는 건너 뛰어야 체감할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