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X MASTER 2S를 영입했습니다

기존에는 매직 트랙패드 2를 쓰고 있었습니다만, 최근에 노동을 할 일이 늘다보니 손목에 다소 무리가 가더군요.

그래서 트랙패드는 두고 마우스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오래 전부터 눈독 들이던 Mx Master로요. 기왕이면 신형이 좋으니 2S로 질렀습니다. 받은 김에 잠시 써보고 몇 가지 적어보겠습니다.

이 놈의 마우스를 사려고 근 열 달을 별렀습니다만 만족스러워서 다행입니다. 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 있잖아요. 이제 만족스러운 녀석을 얼마나 뽕을 뽑을 수 있는지 보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