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기어 이상우 기자의 소개글은 읽을 가치가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입니다.

크롤러를 만들고 나니 이런 욕심이 더 나더군요.

원래 Fabulam Canor은 Canor의 이야기를 의도하고 야매 라틴어로 적은 겁니다. 컴퓨터·스마트폰을 쓰면서 찾은 팁 뿐만이 아니라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 제 생각을 적으려고 했던 겁니다만——그렇기 때문에 여길 찾는 것은 필요한 사람의 몫이라고 생각했죠——크롤러를 돌린 이후로 읽을 가치가 있는 글을 쓰기 위해서 포스트 발행을 미루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있습니다.

덤으로, 수 천명이 읽는 뉴스 기사를 진위 파악조차 안 하고 내보내는 뉴스 기자들의 프로 의식은 도대체 어떻게 되어 먹은 것인가에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고 말이죠. 아마도 그 쪽 나름의 사정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위에서 조인트를 깐다거나 그랬겠죠 아마

덧. 저 코드는 현재 쓰지 않고 있습니다. 저 트윗을 작성하고 로직 상에 문제가 있다는 걸 꿈에서 깨달았거든요. 기본적인 틀은 같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