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투더맥을 구독하던 당시에 소개받고 현재까지 아주 잘 쓰고 있는 어플리케이션, Tuck입니다.

기능은 한 가지, 안 쓰는 윈도우를 화면 바깥으로 밀어두는 겁니다. 단순한 기능에 비해서 가격은 $6.99로 싸다고 하기는 어렵네요.

그래도 작은 맥북 화면에서는 굉장히 쓸모가 있습니다. 트위터라든가 Wunderlist 같이 항상 필요는 없지만 틈틈이 체크할 필요가 있는 앱과 함께 쓰기 적절합니다.

아쉽게도 많은 사람들이 쓰지 않아서 개발자가 업데이트를 자주 해주기는 어렵다고 합니다만, 문제가 있을 시에는 가능하면 업데이트를 해줄테니 제보를 달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