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ting

캠은 여전히 logitech pro 9000. 소프트웨어도 똑같이 Webcam setting으로 튜닝해서 QuickTime으로 녹화하고 있습니다. 작년 9월 즈음에 관련된 글을 적은 적이 있었죠.

이전에는 캠에 달려있는 기본 스탠드를 모니터 위에 걸쳐놓고 썼었다면 이번에는 핫트랙스교촌이라고 할 뻔에서 건져 온 삼발이(저거 뭐라고 하더라)를 활용했습니다. 세 개 만 원 행사였는데 저렴한데도 생각보다 괜찮게 쓰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꽤 만족스러운데 특히 어지간해서는 이제 앵탈이 나지 않는다는 게 가장 만족스럽네요. 물론 얼마나 영상을 찍을 여력이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